주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저희 가족은 긴 여정을 마치고 우간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한국을 떠나는 순간부터 우간다에 도착하기까지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돌아보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우리보다 먼저 기도로 길을 열어주신 한국교회와 성도님들의 사랑이었습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가족을 만나고,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님들을 만나며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 다시 선교지로 돌아오니 그 사랑을 마음에 품고 새로운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우간다에 도착하니 익숙한 흙냄새와 사람들의 얼굴, 그리고 우리가 섬겨야 할 교회와 학교가 다시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잠시 떠나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이곳을 한순간도 잊지 않으셨음을 느낍니다.
특별히 지난 시간 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에 저희가 이곳에서 계속 복음을 전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갈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혼자 우간다에 온 것이 아닙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을 등에 업고 다시 이 땅에 섰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교회와 학교, 그리고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충성되게 섬기겠습니다.
부족한 저희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교회와 학교의 모든 사역을 위해,
우간다의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언젠가 우리가 이 땅에서 맺힌 열매들을 함께 바라보며
“여기까지 인도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라고 고백할 날을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간다에서,
주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 가운데 저희 가족은 긴 여정을 마치고 우간다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한국을 떠나는 순간부터 우간다에 도착하기까지 모든 순간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리고 그 길을 돌아보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우리보다 먼저 기도로 길을 열어주신 한국교회와 성도님들의 사랑이었습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가족을 만나고,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님들을 만나며 참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제 다시 선교지로 돌아오니 그 사랑을 마음에 품고 새로운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우간다에 도착하니 익숙한 흙냄새와 사람들의 얼굴, 그리고 우리가 섬겨야 할 교회와 학교가 다시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잠시 떠나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이곳을 한순간도 잊지 않으셨음을 느낍니다.
특별히 지난 시간 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이 있었기에 저희가 이곳에서 계속 복음을 전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갈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혼자 우간다에 온 것이 아닙니다.
한국교회와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을 등에 업고 다시 이 땅에 섰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교회와 학교, 그리고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며 충성되게 섬기겠습니다.
부족한 저희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교회와 학교의 모든 사역을 위해,
우간다의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언젠가 우리가 이 땅에서 맺힌 열매들을 함께 바라보며
“여기까지 인도하신 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라고 고백할 날을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간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