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통해 내게 주신 은혜를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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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수) 생명의 삶입니다

김명한d
2026-05-13
조회수 24


고린도전서 2장 1~9절


“성령의 능력으로 전하는 하나님의 지혜”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한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

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니라

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 바울이 인간적 지혜의 말이 아닌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 복음을 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복음을 전할 때 내가 내려놓을 것과 의지할 것은 무엇인가요?


■ 바울이 말하는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이 언제 누구를 위해 예정하신 것인가요? 세상이 알지 못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나는 얼마나 알고 있나요?


- 오늘의 기도 -

하나님, 저의 구원을 위해 창세전부터 하나님 안에 감추어 두신 영원한 지혜를 찬양합니다! 세상의 유한한 지식과 불완전한 정보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기도 없이 그들을 설득해 보려는 헛수고를 버리고,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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