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 올해 새달을 여는 새벽기도회에 부부 2순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이번 한 달도 믿음의 기도로 시작하며 감사로 마치기를 소망합니다.
요즘은 24시간 식사하는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을지대학병원 건너편에 설렁탕 집이 있어서 아침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순원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지니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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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올해 새달을 여는 새벽기도회에 부부 2순이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이번 한 달도 믿음의 기도로 시작하며 감사로 마치기를 소망합니다.
요즘은 24시간 식사하는 곳을 찾기 어렵습니다.
을지대학병원 건너편에 설렁탕 집이 있어서 아침식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순원과 함께 아침 식사를 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지니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