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growing 30 사도행전
하루에 한장씩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제일 안타까운 장면 중의 한부분이 아나니아 부부의 죽음입니다.
사도행전 5장에 아나니와와 삽비라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을 감추려다가 부부가 죽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을 보면서 땅값이 아까우면 헌금을 하지 않으면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눈을 속이듯 하나님도 속일 수 있다고 여긴 어리석은 모습을 봅니다. 항상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하면서도 죄 지을 때에는 하나님이 멀리 떨어져서 나와 동행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가 봅니다.
사람에게서 선한 것이 나올 수 없습니다. 내 믿음의 수준에 맞게 봉사하고, 섬기며 헌금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의식하여 외식을 하는 것보다 나음을 봅니다.
믿음의 성장이 더딜지라도 한걸음씩 주님께 나가기를 원합니다. 사람에게 칭찬받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
하루에 한장씩 사도행전을 읽으면서 제일 안타까운 장면 중의 한부분이 아나니아 부부의 죽음입니다.
사도행전 5장에 아나니와와 삽비라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을 감추려다가 부부가 죽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을 보면서 땅값이 아까우면 헌금을 하지 않으면 될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눈을 속이듯 하나님도 속일 수 있다고 여긴 어리석은 모습을 봅니다. 항상 주님과 동행하기를 원하면서도 죄 지을 때에는 하나님이 멀리 떨어져서 나와 동행하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인가 봅니다.
사람에게서 선한 것이 나올 수 없습니다. 내 믿음의 수준에 맞게 봉사하고, 섬기며 헌금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의식하여 외식을 하는 것보다 나음을 봅니다.
믿음의 성장이 더딜지라도 한걸음씩 주님께 나가기를 원합니다. 사람에게 칭찬받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