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Growing 30 부활과 승천 이후를 추적하다.

이상래
2021-04-29
조회수 324

2차 Growing 30 부활과 승천 이후를 추적하다.

 

팬데믹이란 폭풍이 온 세계를 덮고 온통 세상을 휘몰아치는 역경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루하루 강건하게 살아가는 우리교회 성도님들에게 감사하고 고마움을 갖게 하니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축복이 아닌가!

또한 집합 금지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 모든 성도들이 현장예배와  영상예배로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를 향한 아름다운 마음이 가득한 것이 아닌가!

사도행전을 읽고난 후 어려 구절구절이 마음에 스며들었지만 16장의 내용중 감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의 기도와 찬송소리는 지금 우리에게 닥친 이 상황을 더 잘 헤쳐 나가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나침반과 같은 말씀이 아닐까 여겨진다.

친척가운데 큰 교통사고로 인하여 생사의 기로에서서 대수술을 하여야만 했던 일이 있었다.

같이 사고를 당한 한 가족들의 모습은 처참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한사람의 생명이 너무나 위독했기에 같이 사고당한 가족들은 자신의 아픔은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한사람에게만 집중되었고 그 마음은 간절함을 너머 가족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을 향한 소망의 기도와 찬송뿐 그 어떠한 마음도 없었었다.

함께 기도하며 중보하고 온 교회와 함께 부르짖음으로 한생명이 다시 살게 되었고 이제는 너무나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고 계신다. 기적은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어떤 상황에서도 기도와 찬송을 멈춰서는 안 됨을 절실히 알게 되었다.

바울과 실라가 옷을 찢기고 매를 맞고 차꼬에 채워 진채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상황을 바라보지 않고 기도하며 찬송할 때 옥문이 열리고 또한 복음의 전파가 간수에게 까지 전해지는 놀라운 일이 있게 된 것이다.

내주 되신 하나님을 참 사랑할 때 기적이 일어나고 복음이 전파되는 사실을 잘 아는 우리는 무슨일을 만나든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임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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